예전에 썼을 때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이었는지 향이 역하고 이상했는데 이번 생일 때 받은 동일 제품은 케이스 디자인도 리뉴얼되고 향이 코롱에서 맡은 그 블랙베리 앤 베이 향이었어요. 기분좋게 달콤한 향이 올라오는데 너무 달기만 하거나 느끼하지 않고 상큼함이 같이 있어서 바르고 향 맡으면 기분전환되는 느낌이더라구요. 코롱 가격대가 부담이었는데 핸드크림으로 향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
이 리뷰는 2024.02.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