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에서 사용하던 제품이 너무 아파서 이제품으로 다시 구매해봤어요. 훨씬더 부드러워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평소에 정수리가 묵직하고 아픈느낌이 있을때 문지르면 아프긴한데 계속 문지르면 아픈게 덜해지면서 머리가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손으로 문지르는것보다 브러쉬를 이용하면 더 깨끗하게 씻기는 느낌이라서 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원래 다이소꺼 분홍색 쓰다가 자꾸 안에 샴푸물 들어가서 분리해서 세척하기 번거로워 사봤어요. 처음에는 다이소꺼보다 안시원해서 별로 같았는데 쓰다보니 벅벅 문질러도 두피에 무리없이 시원하게 감을 수 있어서 좋아요. 분리형 아니라서 세척하기 좋고 두피에 자극없이 시원해요. 워터 스케일러 살 때 끼워주면 그때 구매하시는 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