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패드.
당근패드, 미나리패드를 리필까지해서 몇통씩 쓰고 있어서 도토리도 두통정도 사용하고 있지만 손이 잘 안가요.
반 갈라서 팩토로 쓰기엔 패드 원단?이 당근이나 미나리가 더 잘 갈라지고 잘 늘어나는 느낌이었고
닦토로 쓰기에도 산뜻한 미나리나 가볍고 수분감 촉촉인 당근이 더 좋았어요. 도토리는 촉촉한 느낌인데 산뜻 촉촉이 아닌 뭐랄까 보습감? 묘한 끈적임이 느껴진달까요.
두통째 쓰고 있는데 모공케어도 잘 모르겠어서 재구매는 안할거같아요!
이 리뷰는 2023.12.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