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타입: 수부지 민감피부
▶주요특징: 징크100%인 무기자차 선크림으로 민감피부에 적합하며, 피부자극진정, 미세먼지 차단, 블루라이트차단 효과가 있음.
▶주요성분: 인디안구스베리열매추출물, 검은뽕나무열매추출물, 불가리스매자뿌리추출물, 비치스트로베리추출물, 올리브오일, 로즈마리잎오일, 캐모마일꽃오일, 비타민E 등
▶용량/가격: 50ml/24,000원
▶제형: 하얀 로션/크림 제형이며 흐르지 않고 부드럽게 발림.
▶향: 별도로 향료가 들어가지 않아 성분에 의한 향(+약간 시원한 향)이 남. 독하지 않아 거북하지 않음.
▶패키징(용기): 말랑거리는 플라스틱 복합소재로된 튜브 타입이며 뚜껑은 돌려여는 타입이 아닌 스킨/토너를 여는 방식과 동일
▶사용후기: 얼굴에 바르면 약간의 톤업효과가 있다. 원래 피부가 살짝 노란편인데 이 제품을 바르니 맑은 흰 느낌으로 살짝 보정이 되는 효과가 있었다. 타 브랜드 선트림 중에 노란/핑크 톤업 크림도 사용해봤는데, 파데프리까지는 아니어도 집앞에 나갈때는 요정도 제품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비건선크림들이 워낙 많아 바를 때 사용감은 비슷비슷한 것 같다. 밀림이나 뻑뻑함 없이 정말 바디로션 정도의 꾸덕함과 밀착력이여서 화장품 바르기 전 항상 자외선차단제가 필수인 난 잘 사용하고 있다. 더불어 향이 거의 없는 것도 진짜 매력 포인트고, 이 제품에 대해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가벼움(또는 산뜻하고 보송한 마무리감)이다. 요즘 파데도 에어리한 느낌으로 많이 나오는 데, 이 화장품은 세안 후 기초제품만 바를 때 보다 선크림까지 바르니 피부가 더 가벼운 느낌이 든다.(얼굴 근육 움직일 때 느낌이 다름. 한쪽 얼굴에만 바르고 실험도 해봄.) 바르고 한 5분 정도 지나면 유분기도 잡혀서 정말 끈적임없이 뽀송하게 마무리된다. 마지막으로 성분이 순해서인지 아직까지 트러블이 발생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