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위시스 비건콜라겐 앰플과 앰플에센스 둘 중 고민하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무조건 비건콜라겐 앰플 추천합니다.
이 제품은 토너와 콧물토너의 중간제형으로 과한 영양감이 아닌 가볍게 케어가 가능한 편입니다.
보통 이런 제형은 2~3회 레이어링해서 덧발라주는 편이라
레이어링해서 흡수시키면 맑은 광채가 올라오는 피부가 완성됩니다.
다만, 비건콜라겐앰플 사용 시에는 느낄 수 없던 좁쌀여드름이 생기기에 잠시 중단했어요.
레이어링 해서 덧바르지 않기엔 수분감은 약간 부족한 느낌이라 한 번만 바르고 넘어가긴 좀 아쉽더라고요ㅠㅠ
아직 반병 남았는데 날이 더워지니 한 겹만 바르는 것으로 다시 사용을 재개해 볼까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