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 향으로 말할거 같으면
억만송이 장미로 가득 찬 장미들판에서
공병을 꺼내서 모든 장미향을 다 담은뒤에
밀폐된 공간에서 공병을 열어주니
그 공간에 향이 촤르르 퍼지면서
응? 내가 장미들판에 있었나?
내 방에 있었나? 하고 착각이 들게끔 하는 그런
핸드크림
비싸서 선물받은거 고이 고이 모셔놓고 사용합니다.
기분전환하고 싶을 때
요즘 같은 때 어디 꽃구경 하고 싶을 때
요 핸드크림을 발라줍니다.
#글픽주접이
이 리뷰는 2020.04.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