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슬로 바디크림 네번째로 써본 향기!!!
우드앤 세이지 오션포레스트향기 임
우디한 냄새 그렇게 안좋아하는데 부담 없는 향임
풀 냄새 우디 냄새 적절히 섞여서 은은하니 좋음
남자들이 발라서 나면 더 좋은 향일 듯!!
남친한테서 나면 좋을 것 같은 향~~~
향 포근하니 넘 좋고 발림성 흡수력 굿👍
이건 기억속 조말론 우드세이지 앤 씨쏠트 향 그대로에요ㅋㅋ
진짜 날것같은 바다와 숲보단, 그 모든게 동시에 보이는 여름철 리조트 안이 떠오르는..
여름 향인데 또 마냥 가볍고 시원하지만은 않아 호불호나 안 어울리는 곳이 딱히 없는 중용의 향
제형 및 사용감 : 적은 양으로 넓게 펴발리고 물기 있는 피부 위에 발랐을 때는 훨씬 더 넓게 퍼트릴 수 있습니다. 마무리는 끈적거리지는 않지만 향 중점 바디크림 특유의 약간의 유분감이 남아요. 여름에도 만족하며 쓰기엔 좀 그랬는데 근데 또 온습도가 낮아지니 또 귀신같이 괜찮네요~
샘플로 사용해보았어요. 첫느낌은 바디로션향보단 향수향으로 느껴져요. 조말론향을 시향해본적이 없어서 비교해볼 수가 없네요ㅠ 바다향은 잘 모르겠고 우디향이 지배적으로 납니다. 보통 우디향하면 남성향으로 생각되는데 이 우디향은 중성적이라 남녀모두 사용해도 괜찮은 향이예요. 우디향말고 약간 밀키한? 버터같은? 향이 나는데 좀 느끼한듯 하지만.. 우디향이 잡아줘서 은은한 느낌을 주네요.
첫향만 강하게 나고 그 후엔 향이 많이 약해지는 것 같아요.
구매 후 쓰던거 쓰느라 안꺼내놓고 있다가
조말론 우드세이지 향수 샘플로 사용 후
너무 좋아서 향수를 사고
이게 생각나서 꺼냇는데 향이 상당히 비슷합니다!!!
좋아요!!! 조말론에 비하면 좀 저렴하고 향은 비슷해서
좋습니다!! 다만 저는 좀 흡수가 더딘 느낌이라
별 하나는 뺏습니다!
샘플평/향기 위주(8)
첫향은 크게 인상적인 것 없이 무난하고 은은함. 씨솔트향이라고는 하는데 잘 모르겠음.
기분탓인 줄 알았는데 몇몇 향에서는 아주 미세하게 쇠비린내 같은 느낌들이 남😢
그나마 잔향이 조금씩 강해지는데 약간 버터리한 느낌이 올라와서 덮어주는 느낌.
내가 보려고 적는 노트
탑) 자몽, 암브레트 시드
미들) 씨 솔트
베이스) 세이지, 엠버
암브레트향조가 있는데 약간의 살냄새같기도하고 꼬릿한 어느 중간의 느낌인데, 그게 세지 않고 은은해서 꾸릿(?)해지진 않고 점점 부드러운 살냄새로 스며들어요.
중간에 약간 짭잘한 향이 스쳐지나가고 부드럽고 강하지않은 우드향이 나는데 머리 아프지않습니다. 또 보테가베*타 살비아블루보다 좀 연한 세이지향이 나요. 이름 잘 지은 것 같아요.
로션제형이 정말 뭔가 몽글하게 부드러운데 제형이 맘에 듭니다. 보습력도 꽤 좋아서 찐득거리지 않으면서 촉촉하고 피부가 보들보들해요.
수분 부족형 건성
아 너무 대놓고 카피...ㅋㅋㅋ제품명도 우드세이지 앤..
조말론 우드세이지 앤 씨솔트랑 99% 똑같아요
조말론이 너무 비싼 입장에선 저렴이로 나와줘서 좋긴하지만 이건 똑같아도 너무 똑같아서 너무 대놓고 카피했다는 생각은 들어요
다른 로드샵 브랜드들도 알게모르게 니치향수 카피하니까 그러려니 하는건가...?
중성적이면서도 따뜻하고 포근한 향이고요 하지만 씨솔트의 시원함은 느껴져요
향이 처음부터 끝까지 조말론과 똑같지만 티슬로가 좀 더 달달한 잔향이 더 오래 머무는 것 같아요
남편이 좋아하는 향인데 중성적인 저로서는 이 향또한 픽하게 되더라구요.
바다다...라는 느낌보다는 바닷가 근처의 숲속 팬션? 에서 즐기는 차한잔이 생각납니다.
프루티한 탑노트와 씨솔트를 거쳐 세이지, 앰버 베이스가 마지막까지 향을 뿜어내주죠.
핸드크림으로 사용하면 컴작업할때 내내 그린그린 했답니다.
원래 포레스트있는향 안좋아하는데 이 향은 따뜻한 바다향이라 계속 끌리고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바닐라와 앰버향이 함께해서 저처럼 물향 풀향 싫어하는 분들도 정말 좋아할 매력적인향이에요 조합한 전체향은 저에겐 무엇보다 망고향같이 느껴지더라구요..? 매우 달달한 향이에요 바디크림 퀄리티는 촉촉하고 발림성도 좋아서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향은 그리 오래 지속되지는 않지만 바디미스트보다는 오래 지속돼요
남편이 좋아하는 향인데 중성적인 저로서는 이 향또한 픽하게 되더라구요.
바다다...라는 느낌보다는 바닷가 근처의 숲속 팬션? 에서 즐기는 차한잔이 생각납니다.
프루티한 탑노트와 씨솔트를 거쳐 세이지, 앰버 베이스가 마지막까지 향을 뿜어내주죠.
핸드크림으로 사용하면 컴작업할때 내내 그린그린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