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레시 되는 상큼달달한 유자향을 기대하고 구매했어요. 여름이라 이제 무거운 향이 부담스럽더라구요. 확실히 개운하고 상쾌한 듯한 느낌이 들지만 생각보다 유자향이 많이 나진 않았어요. 자극적이지 않아 향에 민감하신 분들도 잘 사용하실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저한테는 향이 충분히 나지 않아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바디워시 항상 베이비파우더향 같은 은은하고 달콤한 향 위주로 썼었는데 이번에 유자향으로 써 보고 싶어서 사보았어요
다른 향에 비해 유자향이어서 상큼한 향이라 색 다르고 좋았어요 인공 유자향이 아닌 진짜 찐 유자향이여서 향도 되게 좋았고, 양도 대용량급으로 많아서 오래쓸 수 있어요
거품도 되게 많이 나고 부드러워서 자극이 전혀 가지 않습니다
제가 유자향 좋아해서 사 봤는데 사실 유자 느낌 보다는 그냥 시트러스 느낌에 가깝기는 해요!!
그래도 양도 많고 양에 비해 가격도 너무 너무 착해서 바디 워시 떨어졌을 때 쿠팡으로 빠르게 사기 너무 좋습니다!
양이 많다 보니 팍팍 쓰기도 좋고 거품도 잘 나서 장갑 형 샤워 글로브로 같이 잘 이용하고 있습니당
향이 진짜 유자향이여서 상큼하니 너무 좋았어요 다른 향에 비해 향이 오래가는 느낌이었어요
대용량이여서 한번 뜯으면 오래쓸 수 있어서 좋고 거품도 잘 나서 좋았어요 세일할 때 사면 2개 14000원에 살 수 있던걸로 기억해요
거품도 되게 부드럽고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쿠팡에서 3개 묶음으로 대용량 구매했어요. 생각보다 유자다!!! 싶을 정도로 강한 향은 아닙니다. 그냥 유자 향이 조금 나네~ 싶은, 적당한 시트러스 계통의 향이더라고요. 씻은 후 미끈 거리거나 그런 건 없었고, 촉촉하지만 준수한 세정력이라 괜찮았습니다. 막 뽀득뽀득하다 싶을 정도도 아니고, 아주 무난한 제품이었어요. 개인적으론 모두 평범했던 제품이었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이었네요. 개인차는 있을 수 있으니까 주의해주세요!
평소 도브 특유의 그 미끄덩?느낌을 선호하지 않아서
도브제품 잘 사용하진 않앗는데 요즘에 피치나 이런 유자라인들이 출시된것 보고 한 번 사용해보았습니당
뭔가 따로 바디로션을 바르지 않아도 될 듯한 보습력이 마음에 들었어요 유자라고 해서 너무 인위적인 향은 아니고 살짝 상큼한 시트러시향이 나서 호불호는 적을것같아요! 머리아픈 향이 아니라서 마음에 들엇습니다 텍스처는 뭔가 꾸덕한 느낌이라서 샤워볼에 한두번 정도만 펌핑해도 거품은 충춘합니다!
가격대비 은근 양이 많아서 두고두고 사용하기 좋아요
다음에는 다른 라인도 한 번 사용해볼까 생각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