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한 브랜드이지만 세일을 하길래 구매해봤어요. 요즘 워낙 좋은 패드 제품들이 많아 재구매는 안 할 예정입니다. 우선 장점은 용기가 뒤집어져도 에센스가 새어나오지 않았고 또 패드의 크기가 작지 않은 편이에요. 그것 외에 특별한 장점은 없는 제품입니다.
패드가 스킨푸드 캐롯패드랑 비슷해요. 도톰해서 닦토로 좋을 것 같지만 저는 팩대용으로 쓰는 편이라 이렇게 도톰한 패드가 마음에 안 들더라고요. 어쩔 수 없이 패드를 반으로 뜯어서 쓰는데 애초에 적당한 두께의 패드를 쓰는 게 제일 좋아서 패드 두께가 제일 아쉬웠어요.
그리고 에센스가 부족한 것 같아 제가 사용중인 토너를 부어서 패드가 더 촉촉하도록 적셔 사용중입니다. 패드 두께 때문인지, 에센스가 원래 부족해서인지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진 않아서 10분 이내로 사용중인 점도 아쉬워요.
이 리뷰는 2024.08.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