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세럼
어성초 라인으로 유명한 아누아에서 복숭아 계통의 제품이 나왔네요?
신상은 못참지 하고 질러봤습니다
일단 첫 인상은 약간 2% 라는 음료를 농축해놓은느낌이었어요
복숭아 향도 은은히 나고 약간은 끈적이는게 꼭 음료수 같은 느낌입니다
살짝은 점성이 있는 약간 핑크빛이 도는 제형이고,
발랐을 때 처음에는 약간 점도가 있어서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다가 조금 롤링을 하면 싹 흡수되면서 산뜻하게 마무리 됩니다
좀 더 장기적으로 쓰면 피부가 밝아지지 않을까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