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에 산 덴티스테 민트볼은 서강준 배우가 그려진 패키지였음. 개수 대비 가격은 살짝 있다. 알약이 작고 톡 씹어도 잘 터짐. 치아에 부딪히는 그 느낌이 마치 초록색의 석류를 먹는 것 같다. 덴티스테 칙 뿌리는 스프레이 버전에 비해선 좀 화함이 떨어진다만 그래도 한번씩 입가심하기 괜찮다. 난 구강 냄새 청소 목적보단 칼칼하게 목 쉬고 아플 때 먹게 된다ㅋㅋ 그럼 좀 목이 꽤 쾌적하니 시원해져서 덜 아프더라. 상쾌한 민트맛도 좋기도 하고. 목 캔디는 달고 이 상할 것 같아 원래 줄곧 달고 살다가 요즘 자제하게 돼.
이 리뷰는 2023.03.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