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취향은 아닌거 같고 쪼끔 울렁거려요ㅠ 힝 시향 안해보고 산 내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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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바쁜 오후 4시
흐르는 듯한 꽃 향기가 잔잔한 와중 딱 무게를 잡아주는 정도의 파우더리함도 느껴지는 차분하고 어른스러운 향이에요!
딱 오후 4시 나른한데 의욕은 잃지 않은 그런 나쁘지 않은 날의 순간같음ㅋㅋㅋ
개인적으로 파리 센강 위로 흐르는 별빛, 윤슬 이런 설명에 공감이 가진 않음.
이 리뷰는 2023.02.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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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2023.02.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