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브러쉬는 파우더 겸 쉐딩용 브러쉬에요
크기가 쉐딩 영역잡기 쉽고, 훌렁훌렁하고 부드러워서 파우더류가 뭉치지가 않아요
수아도르 옥희 브러쉬랑 바이맹 전제품 다 갖고 있는데요
31 브러쉬 말고도 바이맹 전체 브러쉬를 써봤을 때 총평은 옥희 브러쉬가 전문가용이라면 바이맹은 초보자도 다루기 쉬운 제품으로 출시된 것 같아요
패키지 포장도 환경을 생각해서 종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러쉬는 베이스는 피카소를 제일 많이 쓰고 색조 브러쉬는 수아도르 옥희 시리즈랑 에크멀 브러쉬를 자주 사용하는데요
아무래도 브러쉬도 손이 가는것만 쓰게 되어서 급이 한번 높아지거나 손에 익으면 쉽사리 눈을 낮추고 바꾸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패키지나 디자인이 나름 신경쓴 것 같아 마음에는 드는데 퀄리티가 피카소 꼴레지오니급이라서 4점 드립니다
이 리뷰는 2023.03.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