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자뷰라는 브랜드는 역시!
데자뷰라는 브랜드를 예전에 마스카라를 잘사용하다가, 코스메틱 브랜드 대홍수 시대에 잠시 잊고 있었네요. 그런데 사용하자마자 역시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1. short 한 붓덕분에 컨트롤이 쉽다.
- 붓펜이 탄탄하고 얇고 짧아서 섬세하게 라인 표현이 가능
- 너무 짧아서 여러번 선을 그어야하는 것도 아니고, 동양인의 눈매에 적당한 길이!
2. 바르자마자 코팅이 되어, 지속력과 번짐이 거의 없다.
- 바르고 바로 손으로 만져보았는데 전혀 번지지 않음
- 10시간 이상 지속되고, 유분으로 인한 약간의 번진 정도만 있음
- 지속력과 다르게 세정은 리무버로 쉽게 가능
우선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일주일정도의 기간동안 매일 사용해봤는데, 내돈내산으로도 사용할꺼같은 제품입니다. 데자뷰라는 브랜드를 잊고 있었던 저의 지난날들을 반성하게 만드는 제품이였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