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호 갈웜 겨다 베스트
03위시
🌺 블러셔 이름 처럼 뮤티드 한 차분한 핑크에요.
웜톤도 가능 한 뜨지 않는 안정된 핑크람니다.
🌺 입자가 워낙에 고아서, 마치 파우더에서 한번 두번
세번 더 초미세 채에 걸른거 마냥 곱습니다.
이런 정도 미세입자는 발색도 좋고, 밀착감도 좋지요.
🌺 또는 나중에 차오르는 유분과도 잘 어울어져서
스민듯 한 표현도 되더라구요.
밀착이 좋으니 당연히 지속력도 좋은 블러셔람니다.
🩵제형: 입자가 굉장히 곱고 가루날림이 거의 없는
편이에요
💛지속력: 지속력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에요
바른 직후에는 색이 예쁘게 올라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색이 날라가는
느낌이에요
💜밀착력: 밀착력은 좋은 편이에요
요철이나 모공부각없이 피부에 착 붙는
느낌이에요
🖤단점: 색상이 다양한 편이긴 하지만 색이 좀 애매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피아 후기
인스타 광고에 홀려서 처음 샀었는데
흔하지 않은 여름뮤트의 세련되고 힙한 색감의 차분한 쿨톤 블러셔 너무 보라까진 아니고 조금 분홍색으로 표현됩니다
쿨톤 메이크업할때 3통이상 사용하고 3개이상 쟁였습니다
피부톤도 밝게 화장하면 시너지가 더 큽니다.
하얀피부분들한테 예쁘게 잘어울릴거같아요
발색이 약한게 좀 단점이긴한데 저는 많이 쌓는걸 좋아해서 양조절도 잘되고 색상이이뻐서 큰 단점이라곤 못느꼈어요
오로지 쿨톤만 구매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차가운 메이크업에 진짜 잘어울립니다
이름 그대로 볼을 뮤트하게 만들어 주는 은은한 발색이 매력적인 오에니르의 뮤티드 블러셔.
🎨은은한 색감을 볼 위에 얹으면 자연스러운 수채화 발색이 맑게 올라오는 제품이에요. 어느 하나 튀는 색 없이 뭔가 웜쿨 사이 그 어딘가에 포지션해 있는 미지근 톤들을 위한 블러셔랄까. 중간 채도의 데일리 블러셔입니다. 다공성 파우더가 함유되어 있어서 블러셔 브러쉬로 뽀얗게 물들어주면 피지를 흡수해서 번들거림도 잡히고 피부 요철도 매꿔서 모공 없이 매끈하고 뽀샤시한 피부결을 유지할 수 있는 블러셔였어요.
💗1호 코튼 cotton
뽀얗게 밝혀주는 우윳빛 라이트 쿨 핑크로 싱그러운 밀키 핑크 컬러. 여름 쿨에게 추천.
💗2호 솔티 salty
포근한 살구빛의 진저 베이지. 약간의 오렌지끼와 베이지끼가 도는 웜으로, 가을웜과 베이지빛 잘 받는 봄웜 추천
💗3호 위시 wish
맑고 사랑스러운 웜 피치로, 가장 연한 발색이 매력적이었고 봄웜 추천
💗4호 니어 near
설렘에 붉게 물든 듯한 브릭 로즈 컬러로, 살짝 어두운 로즈빛이라 봄브라이트나 가을웜 추천
💗5호 피아 pia
차분한 연보랏빛의 뮤트 라벤더 컬러로, 독보적인 쿨한 뮤트 라벤더 컬러가 너무 매력적이었으며 여름쿨과 겨울쿨 추천
피아 제품 사용하고 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독보적인 컬러감에 놀랐고 여름 뮤트 분들은 꼭 쟁이시길 바랍니다 저는 가장 좋았던 점은 외관으로 봤을 때는 보라끼 엄청 낙낙 하고 회기도 살짝 돌아 보이는데 막상 발라 봤을 때 보라색이 아닌 핑크색으로 발색이 되는 느낌이어서 되게 분위기 있는색 입니다 저는 여쿨 라이트지만 여름 뮤트 분들 또는 겨쿨 분들까지도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라이트한 딸기우유 색 핑크 블러셔 와 살짝 섞어 바르는 중입니다 그러면 더 자연스럽게 올라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