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꾸덕하게 발리는 느낌이 있는데 그래서 뭔가 스머지가 잘 안되는 것 같다가도 막상 거울로 보고 있자면 립라인이 선명하다기 보다 자연스럽게 블렌딩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신기하면서도 희한한 느낌.. 개인적으로 그런 입술 외곽이 블렌딩 된 듯한 표현을 좋아해서 긍정적으로 느끼고 있긴 함.
쿨톤이라서 2호 쿨핑크 컬러 구매했는데 왠지 묘한 흰기가 느껴저서 색상은 좀 아쉽다고 느껴졌다. 약간 톤다운된 컬러도 나오면 좋을 것 같다. 쉐딩 컬러는 꽤 마음에 드는데 립 수정 보면서 은근히 쉐딩까지 하게 되진 않는듯.
이 리뷰는 2024.08.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