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랑일랑 모찌오일
프랑스 세더마사 보르피린 100% 원액이 함유된
바니니 오일이에요.
보르피린 오일은은 겉만 좋아지는게 아니라
속까지 탄탄하게 채워주는 오일이에요.
피부 깊숙이 침투해
지방세포 증진시키고
속까지 탄탄하게 채워주기!
바니니 오일은 살짝 꾸덕한데
정말 오일의 집약체처럼
액기스만 바른느 느낌이에요.
저는 페이스, 바디 전부 바니니 일랑오일로
마사지해주면서 사용해주고 있어요.
샤워 후에 팔다리에 바니니 일랑오일을
발라주면서 마사지해줘요.
특히 바니니 시그니처 향이 너무 좋고
일랑일랑 향이 편안하고 숙면을 유도하는
느낌이에요!
저는 오일로 마지막에 싹 감싸주면서
마사지해주는 스킨케어 루틴을 해주고 있는데
확실히 오일로 보습마무리해주면
피부가 모찌모찌해지고 꿀피부 만들 수 있어요.
크림과 섞어서 발라주면
극강 보습감 느끼실 수 있음!
모찌모찌하게 피부가 촉촉해지네요!
바니니 일랑오일은 그렇게 무겁지 않고
그렇다고 엄청 가벼운 느낌도 아닌,
꾸덕한 오일을 피부에 흡수시켜주는 느낌이에요.
아주아주 보습막만 싹 씌어주는 느낌!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은
에센스 타입의 오일이라
흡수가 빠르고 여러가지 에센스나 크림과
섞어서 사용하기 쉬워서 입문자들에게도
추천드리는 오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