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 인생템.. 촉촉, 부드럽게 발리는데 색은 잘 남아있어서 너무 좋아요. 틴트는 바르면 건조해지거나 입술 안쪽만 착색되서 보기 싫어지는데 이건 제형도 괜찮고 유지력도 좋아요.
한국에서 사는건 좀 비싸서 일본 갈 일 있으면 꼭 여러개 살 거 같아요. 피부 23,24호라서 어두운 편인데 자연스러운 느낌입니다. 색 자체는 살짝 딥한 느낌이 있는거같아요.
덧바르면 진해지니까 그거 싫으시면 립밤이나 글로스 바르면 좋을듯 합니다
일본 친구들이 하나씩 갖고 있길래 궁금해서 사봤어요!
애매한 가격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질렀는데 후회 없습니다
엄청 사르륵 부드럽게 발리고 광택이 예뻐요
발색이 진짜 쎕니다
컬러 그대로 착색돼서 지속력이 좋다고 느껴져요
12 루비 보우 - 다크한 와인색이에요
검은색 비중이 꽤 높은 듯. 상당히 쿨해요
107 위시 오브 더 레드 (한정) - 레드와 핑크의 딱 중간 같아요. 체리라기엔 탁하고 미지근합니다. 데일리로 예뻐요
본통이나 인터넷 발색 사진이랑 실물이 엄청 다르다고 느꼈어요.
시코르 홍대나 영등포에 전색상 테스터가 있다고 하니 꼭 방문해서 구매하시는 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