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한 노란빛을 띄는 버터같은 질감인데 부드럽게 발리고 기존 핸드크림에 비해 보습력이 좋았어요.
유분감이 느껴지는 것에 비해 잔여감이 많지 않았고 막을 한 겹 씌운 것 같은 마무리감이라 여름철보다 겨울철에 잘 맞는 제품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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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달 우드? 좀 딥한 우디 향이라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약간 스파이시한 향도 느껴지는 것 같고, 단 향도 좀 섞여있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수분감은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완전 메마른 손에 바르기보다 촉촉한 제품을 먼저 바르고 발라주면 좋은 것 같았어요.
전체적으로 촉촉하게 해준다기 보다 피부 겉에 방어막을 씌워주는 것 같았어요.
이 리뷰는 2023.08.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