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생이라 항문쪽이 안그래도 약한데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설사가 잦아 청결티슈를 안 뒤부터는 꼭 뒤처리할 때 사용해요. 소포장되어있어 편하게 쓸 수 있고, 원단이 톡톡해서 닦기도 좋아요. 무향에 성분도 괜찮아서 믿고 쓰고있어요. 이걸로 뒤처리하면 개운하고 훨씬 좋더라구요. 생리기간에도 유용히 잘 썼습니다. 물에 녹는다고는 하지만 물티슈라 미세플라스틱이 들어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다지 막 사르륵 녹는 제품은 아니다보니 휴지통에 버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저처럼 장이 약하신 분들께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