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꾸덕한 제형인데 나름 발림성은 괜찮습니다. 끈적임 없는건 좋지만 보습이 엄청 좋진 않습니다. 그냥 쏘쏘정도? 전 악건성이라 별로지만 중성분들은 쓰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화장전에 바르면 절대절대 안됩니다...^^ 진짜 경악할 정도로 다 밀리고 뭉치고..... 수정할 시간도 없어서 하루종일 마스크 쓰고 다녔어요ㅜㅜ 밤에만 바르시는걸 추천합니다.
궁중비책 로션도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궁중비책 제품은 파우더도 그렇고 좋았어요
겨울이라 크림이 필요했는데 당첨돼 잘 사용하고 있어요 이렇게 퍼서 사용하는 제품이 참 오랫만이네요ㅋ 나쁘지 않았어요
목욕후 아이에게 발라주면 맨들맨들 해요 촉촉함이 아침까지 가는 것 같았어요 확실히 만져보면 짱짱하네요
약간 꾸덕한 제형도 좋아요 흡수력도 좋은 편이구요
알갱이 같은 게 전 별로였어요 피부에 자극이 되는 것 같지는 않았지만~~
향이 좀 강해서 21개월 아이에겐 아쉽네요
약간은 꾸덕한 버터같은 질감이지만 뻑뻑하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요.
발랐을때 수분막이 생겨서 촉촉함이 잘 유지되고 건조한 피부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전체 피부에 사용가능해서 좋고 아기 얼굴 온 몸에 사용해봤는데 자극이나 트러블 전혀 없었고,
성인이 쓰기에도 좋았고 화장이 밀리는 현상도 없고
추운날씨에도 유수분이 잘 유지되어 건조함 없이 피부가 촉촉했어요.
건조한 겨울에 쓰기 딱 좋은 제품 같아요.
그리고 멀티밤처럼 건조한 국소부위에
부분적으로 바르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100ml 대용량이라 오래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아쉬운 점은 케이스가 둥글어서 손이 미끄럽거나 하면 잘 안열려서 불편해요.
그리고 스파출라가 안들어있더라구요..
위생적으로 관리 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아쉬워요.
향이 들어 있어서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여름에 사용하긴 무거울 것 같아요.
피부가 극예민 비상시국에 왔을때가 있습니다.
환절기에 마스크시국을 겪으며 더욱 심해졌는데요
그럴때 저는 아토피나 유아용 순한 크림을 쓰곤 합니다.
제로이드나 피지오겔은 이제 패쓰고 오올루를 추천 받아서 썼는데
좋은데 속건조가 아주 조금 시간이 지나니 살짝 느껴졌어요.
그래서 완전 밤에 팩처럼 바르고 아침까지 진정과 장벽을 새롭게 해줄 크림을 찾고 있던차에 궁중비책을 선물받았네요.
물티슈로 만나서 이것저것 바디용품으로 효과를 보고
유아용이지만 갱년기 40대 악건성에도 효과를 찾고 있어서
요즘은 피부로 고민중인 분들께 유아용 제품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패키지도 너무 오아시스를 담은 듯한 수분수분함 ...^^
열고나면 그릭 요거트를 보는 것 같은 자체
사용감: 피부에 안착되는 느낌이 너무 푸딩같지도 뻑뻑하고 리치하지도 않은 적당한 발림과 스며듬입니다.
피부에 리치크림 발랐다고 끈적이는 느낌이 오래가는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바른듯 티도 안나는 느낌도 아닌 산뜻하게 스며들지만
그래도 약간의 피부곁에 보습막이 있는 느낌이 한동안 느껴져요.
일부러 한쪽 팔에만 발라보기도 하며 비교시간을 두었는데 보습감이 오래가는건 확실하네요.
향: 무향이 유아용에 많아 약간의 향이 있는부분에 호불호가 있으리라고 생각되는데 저는 적절했어요.
특이점: 알갱이가 있어서 새로운데 보습력에 영향을 주는 캡슐들이라 여기니 신기했어요. 알갱이는 금방 녹아서 피부결에 데미지를 주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아쉬움: 얼굴에 바르면 보습은 오래가는데.. 때처럼 밀립니다. ㅠㅠ
저는 바르고 자거나 집에 있을때만 사용하고 메컵전에는 목에 바르고 . 얼굴엔 아르간 오일 한방울과 가볍게만 바르고 메컵 시간을 좀 두는 편이에요. 몸에는 안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