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공병을 무려 4개나 비웠어요. 이거 써보면 기존 달바 미스트로는 돌아가기 어려워요. 제일 많이 팔리는 트러플 세럼 미스트에 비해 훨씬 촉촉하고 분사될때 부드럽습니다. 특히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뿌리거나, 머리 말리는 도중에 건조하지 않게 뿌리기도 좋습니다. 바로 날라가는 촉촉함이 아니라 촥 달라붙어 수분막을 만들어주는 느낌입니다. 시트팩 붙이기 전에도 뿌려줘요. 일반 세럼 미스트랑 비교하기 어려울만큼 촉촉함이 오래갑니다.
단점: 가격이 사악한데 가끔 인스타 공구팔이를 찾아보면 최저가로 10만원도 안되게 4병을 살 수 있어 쟁여두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