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진정닦토패드💚
토너패드 계속 쓰다보니깐 습관되서 안쓰면 먼가 수분전달이 안되는 느낌이라서 성분좋으면서 가성비가 괜찮은 걸로 찾다가 구매했어요. 일반적인 동그란 패드통에 담겨있는데 패드가 연두색이라 놀랬어요.ㅋㅋ 우선 패드 하나씩 들어올리기 쉽게 집게가 내장되어 있어서 좋았는데 집게를 쓰고 자꾸 고정하는게 일이더라구요. 내장되어 있는건 좋은데 뚜껑을 열었을때 위로 고정시켜 놔야 해서 자꾸 내용물에 떨어지니까 좀 그렇더라구요. 여튼,,피부가 복합성이긴 한데 볼주변이 장벽이 얇고 불은기가 잘 올라오는편이라 자극이 적고 순한제품을 쓰려고 노력해요. 이것도 시카성분으로 되어있고 진정에 괜찮더라구요. 티존부위는 결따라 닦아주면서 노폐물 제거도 되고 부드럽더라구요. 볼주변은 예전엔 닦았었는데 매일쓰는 거라 볼은 그냥 톡톡 수분감 채우는느낌으로 두드려주기만 해요. 자극을 주는게 더 안좋다 하더라구요. 예민한 저에게도 패드재질이 부드러우면서 자극이 덜하더라구요. 다른제품써보면 거칠어서 쓰고 싶지 않은 재질도 있는데 이건 부들부들한 느낌이라 데일리로도 괜찮더라구요. 향은 거의 없구요. 근데 요즘은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만 쓰고 있어요. 자극은 거의 없는거 같은데 지금은 겨울이라서 닦토패드보다는 흡수시키는 보습토너가 더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메이크업을 진하게 한날이나 저녁세안후에 쓰면 노폐물도 빼주고 3차세안느낌으로 괜찮더라구요. 팩처럼 볼에 올려서 붉은기나 홍조가 올라왔을때 열을 내려주니, 그렇게 써도 괜찮아요. 장점이 많지만 집게 보관이 다소 불편한지라 재구매는 생각해 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