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한 펜슬 타입으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너무 좋은 애교살 라이너 입니다.
한번 그었을때는 엄청 자연스럽게 발색이 되더라고요.
픽싱이 빠른편이니 조금식 바르며 스머징 시켜주는게 좋아요.
그리고 너무 놀란게 진짜 밀착려이 좋다는 점이에요.
둥둥뜨는 느낌이 없었어요.
그리고 진짜 진짜 완전 안번저요.
휴지로 피부가 빨게질때까지 박박문지르니 그때서야 지워지드라고요.
안번저서 너무 좋은 제품이였어요.
얇은 애굣살 그림자 그릴 라이너랑 애교살 중앙부분에 흰색 펄 그릴 라이너 두개가 있음
그림자 그릴 붓펜 라이너는 자연스럽게 잘그려줘서 대만족임. 그냥 쉐도우로 그림자 그리면 섀도우 색이 붙게 돼서 부자연스러운데 붓펜으로 그리면 섀도우색이랑 안겹쳐서 자연스럽게 잘 됨.
중앙부분 흰색 펄 라이너는 지속력은 없는 편인데 발색은 매우 잘되고 나름 만족스럽다.
< 음영 >
- 아주 자연스럽고 투명감있는 그림자색입니다. 수채화처럼 발색되어요. 쌓아도 뭉치거나 아이라이너 똥(?) 생기지않아서 좋았습니다.
<하이라이트>
- 펄감없이 자연스러운 바닐라컬러입니다. 약간 노란기 있는 아이보리계통이예요. 딱 새로 깠을 때는 부드럽게 그려졌는데 약간 무른 제형이라 그런지 갈수로 약간씩 굳어서 뭉침이 미세하게 생기긴 합니다. 근데 이런 제형 아이들은 대부분이런거 같아요. 제형의 한계랄까요. 아직 안그런 아이를 못만나봐서 전 이정도는 괜찮았어요!
1. 02 피치 컬러 사용해 보았습니다. 제 얼굴색은 웜톤입니다. 피치컬러가 적당히 어우러져 여리여리해 보였습니다. 너무 동동뜨거나 과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펄도 과하지 않아 자연스러웠구요. 오토펜슬이 돌리기만 하면 되니 편하더라구요.
2. 반대쪽은 음영을 줄 수 있는 부드러운 붓형태로 생긴 라이너에요. 두세번 슥슥 발라주니 확실히 음영이 자연스럽게 발색됩니다. 한동안은 봄에 줄기차게 쓸 것 같아요ㅎ
붓펜형 음영 라이너는 처음써봤는데 진짜 신세계에요..
처음에는 컬러가 너무 옅은거 아닌가? 싶었는데
그려보니까 엄청 자연스럽고 사용하기 너무 쉬워요 !!
항상 펜슬이나 섀도우로 짙에 그리고 면봉으로 지우기 바빴는데 요 친구는 두세번만 그어주면 너무 예쁘고 자연스럽게 완성 돼요 ㅠㅠ 진작 붓펜쓸걸..🥲
근데 음영부분말고 밝혀주는 피치컬러는 조금 뻑뻑해서 사용하기 힘들었어요 ㅠㅠ 눈 밑이라 피부가 약한데 스무스하게 안그려지니까 뭉치고 사용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듀얼아니고 붓펜만 있는 버전 음영라이너로 내주시면 재구매 할 것같아요 ㅎㅎ 듀얼은.. 재구매의사 없습니다 !! 젤펜슬라이너 부분이 아까워요 ㅠㅠ
애교살 라이너는 처음 써봐서 너무 진하거나 블렌딩이 안되면 어떡하지 싶었는데 발색도 연하고 블렌딩도 손으로만 쓱쓱해도 자연스럽게 자리잡아서 너무 좋았어요 ! 초보자인 저도 잘 사용할 정도로 쉽고 원래도 데일리는 무펄을 선호해서 자연스러운 이런게 너무 편했어요. 예전에 비슷하게 애교살 채우는 용도로 나온 바닐라색 라이너는 너무 뻑뻑해서 결국 못쓰고있었는데 얘는 부드럽게 올라가서 좋았어요. 블렌딩을 하고싶다면 바른 직후에 손으로 문지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몇 초 후엔 고정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원래는 쉐딩이랑 섀도우로 애교살을 그렸었는데 그것보다 더 깔끔하고 자연스럽게 그려지고 오히려 더 오래가서 만족하면서 쓰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