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는 순간 피어나는 미스트세럼
노오란 빛으로 분리된 하멜 더블샷 미스트 세럼
흔들어 얼굴 위로 칙칙!
안개처럼 촉촉하게 얼굴에 흡수되면서
꽃향 가득한숲속의 기분 좋은 아침을 걷는 느낌!
끈적임 없이 너무 산뜻해서 효과 없나 했는데!!
눈으로 보이는
쫀쫀해진 피부와 자연스러운 광채 뿜뿜
메이크업 후에도 뿌릴 때마다 더욱
잘 스며들어
탄력 있고 빛나는 피부 표현을 가능하게 해줬어요.
사무실에서 일하다 보면
더욱 건조해지고는 하는데
생각날 때마다 뿌려주기!!
흡수되면서 느껴지는 쫀쫀함이
건조해서가 아니라
리프팅 되는 피부를 느껴지게 해요.
민감한 피부인데도 자극 없이 최고!
하멜 미스트를 아셨다면
쓰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