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도대체 왜 이러나 싶은 날. 왜 이렇게 트러블들이 하나같이 날 괴롭히나 고통스러운 날. 그런 날들에 이 마스크팩을 붙여주면 순식간에 마법처럼 진정이 된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붉어져 붓기 시작한 여드름은 붓기가 내려가고, 얼굴 전체에 올랐던 열감은 샥 내려간다. 스킨푸드의 미나리 라인이 전체적으로 잘 맞지만, 마스크팩까지 잘 맞을지는 몰랐다. 한 마디로 웰메이드 마스크팩. 여드름성 피부나 민감성 피부가 안심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진정 및 쿨링 마스크팩. 시트지는 아비브 부활초에 비해 가볍고 얇은 편이지만, 피부 위 밀착력은 걱정 없다. 15분에서 20분이 지나도 알아서 잘 붙어있고, 잘 마르지도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