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정착템.
동생도 저희 집에서 써보고 토너 이 아이로 바꿨어요.
30대 중반까지는 토너를 까다롭게 고르지 않았어요. 올리브영이나 로드샵 제품들도 잘 쓰고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았고요. 에뛰드 순정 토너나 더랩바이블랑두, 싸이닉 토너 제품들을 애용했었어요.
그런데 점차 나이 먹어가면서 40이 되니까 발랐을때 피부에 수분이 꽉 차오르는 느낌의 토너를 찾게되더군요.
그래서 찾은게 요 아이.
엘지생활건강에서 나온 숨 워터풀 스킨 리프레싱 토너!!
피부가 약한 편이라 화장솜도 안 쓰거든요. 그냥 세안후 손에 적당량 덜어서 피부결대로 쓸어주고 토닥토닥 흡수시켜주면 수분감이 꽉 차오르고 피부가 개운하게 느껴져요. 향도 좋고요.
30대 후반이나 40대이신 분들!
이거 한번 써보세요.
풍부한 수분감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