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좋았던 점은 크기! 볼을 꽉 차게 가려줄 정도로 커요. 도톰하고, 엠보싱면과 순면이 있습니다.
저는 닦토로는 안 쓰고, 토너팩으로 해줬어요. 쿨링감이 좋고 에센스 머금은 양도 많아서 좋습니다.
다만 튼 효과는 없었어요. 제가 워낙 여드름으로 민감해진 피부라 그런지 피부 열감 낮춰주긴 했지만 그 외에 여드름 진정, 붉은 기 진정이 눈에 띄지는 않았습니다.
피부 열감이 많은 (T존 지성, U존 건성) 피부입니다.
라타플랑 미나리 라인은 건조한 겨울보단 피지 분비량이 많은 여름에 사용하는 기초템이에요.
지성이나 수부지, 건조함이 심하지 않은 일부 복합성 분들은 사계절 내내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일단 미나리 패드는 크기가 정말 커요!
동그란 패드가 볼 전체를 싸악 감싸주기 때문에 울긋불긋한 트러블이 올라오거나 피부 열감을 내려주고 싶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면서 시원한 쿨링감과 촉촉한 수분감이 장점인 패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