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한 립마스크들 써도 입술을 계속 뜯으니
항상 얼룩덜룩했던 내 입술 ...
전에 친구가 줬던 이 립밤
처음 썼을 때는 가벼운 대신 보습력이 그저 그렇다 생각해서
안쓰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써보니
보습력 평타는 치는 거 같고 무엇보다 가벼워서
계속 덧바르기에도 무리 없음
각질도 잘 불려줌
들고다면서 수시로 사용해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요즘 애용중
올영에서 1+1 세일중이길래 구입해 봄
부드럽게 미끄러지면서 발리는 립밤인데 너무 기름지지 않고 적당이 보습을 채워줘서 립스틱이나 틴트 바르기 전에 입술에 먼저 발라주기 좋더라구요!!
부담없이 슥슥 바르기 좋은 제형과 촉촉함이라 다 쓰면 재구매 할 것 같아요
가을부터 겨울까지는 필수템입니다
저녁에 잠이 들 때가 아닌
평소에 일상생활 할 때 수시로 바르기 좋음 립밤.
향도 은은하게 좋은 향이 나는데 무슨 향인지는 모르지만
코박죽 하고 싶은 향.
도톰하게 올라오는 제형도 아니고,
보습감이 넘치는 제형도 아니고,
그렇다고 수분감이 많지도 않지만
그냥 생활할 때 슥 바르기 기분이 좋음
처음에는 단단하지만 천천히 잘 바르다 보면
바르기 적절한 제형으로 바뀜.
자기 전에 바를 립밤으로 고민하다가 상품평들이 다 촉촉하다 해서 바로 구매했는데 그만큼 촉촉하진 않은 것 같아요.. 일단 끈적임이 없는건 좋아요 근데 생각만큼 촉촉하진 않아요 립밤이 어느정도 무른편이어야 체온에 녹으면서 촉촉하게 올라오는데 이건 단단한 편이라 그런건지 몇번을 발라도 촉촉하단 느낌이 없는데 열심히 여러번 바른 것도 금방 사라져요ㅋㅋㅋ ㅠㅠ 다시 재구매는 없을 듯 합니다
올리브영 갔다가
사게된 제품인데...
이름처럼 바르면
수분감에 촉촉해지는 느낌이
나쁘진 않았어요
순하다 자극이 없다는 느낌은 받았지만
딱 거기까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엔
다소 무리 날씨가 더워지거나
온도기 올라가면
녹을것같다 약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너무 부드러워서인지
빨리 닳는 느낌이었어요
주머니에 가지고 다니면서
몇번쓰다가 느낀점을 적었어요
재구매는 안할생각이에요
올영에서 전에 못 보던 상품이라서 한 번 구매해 봤어요
엄청 촉촉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부족하지도 않은 중간 정도의 보습감이었어요. 봄가을에 데일리 케어로 쓰기 좋을 것 같아요.
찐득하거나 오일리하지 않아서 메이크업을 하거나 마스크를 낄 때도 크게 불편한 느낌은 없었어요ㅎ
쉽게 물러지거나 부서지지 않아서 끝부분까지 전부 다 썼어요. 그래도 좀 빨리 닳는 편이긴 했어요ㅎ
특별한 향은 없었고 그냥 순했어요. 여러모로 호불호 안 타고 누구나 무난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은 립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