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파스인가 치약인가
크기는 보통 치약보다는 짧은데 가로로 뚱뚱해서 용량은 비슷한 것 같고 오리지널이랑 마찬가지로 이것도 향이 진짜 말그대로 파스향이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파스로 양치하는 기분이라 이상하고 상쾌한 느낌보다는 파스맛만 남아서 제 취향은 아니었고 맵기도 매운편이라 매운거 안좋아하시는 분들도 안좋아하실 것 같아요. 색상도 핑크인데 뭔가 제형이 지점토 같고 제형, 색상, 향 전부 낯설어서 그런지 제 취향에는 안맞아서 재구매의사는 없고 몇번 사용안해서 화이트닝 효과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어요
이 리뷰는 2024.12.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