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파스로 이닦는 기분
나는 회사에서 간식 먹으면
바로바로 이 닦는 편이고
20살 때부터 항상 리스테린 가방에 들고 다니는
구취와 구강청결에 미친 사람임
가글도 가그린 정도의 강도는 성에 안차서
항상 리스테린 3L를 집에 쟁여두는데
그런 나에게도 유시몰 치약은
너무너무 화하고 따갑고 아픔,,,
진짜 물파스를 입에 넣고 이 닦는 기분이고
양치하다가 거품이 턱으로 흐르면
그때부터 그 부분이 불타는 거 같음!!!너무 따갑다ㅠㅠ
근데 그렇다고 해서 구취 제거 효과가 유달리 좋은가 하면 그렇지도 않음..?
덴티스테 치약이이 덜 아프고 더 개운해서
집에 두고 쓰는 치약은 페리오 펌핑형 치약 초록색 쓰고 회사용 치약은 덴티스테가 딱 좋은 거 같음!
이 리뷰는 2024.01.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