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이 약한 사람은 쓰지 마세요.
건강해도 자극이 쎈편입니다.
물파스? 안티푸라민? 그런 강한 파스향이 납니다.
한번 양치하고 나면 파스발랐냐는 소리 들을 정도로 굉장히 강렬한 향이납니다.
향만큼 맛도 강렬해요. 엄청 매워요.
첨에 썼을땐 뭐 이래 했었는데 3번째부터 적응이 되더니 입안이 상쾌해져서 좋았어요.
강렬한만큼 상쾌함도 오래갑니다.
미백효과는 전혀 없는것 같아요. 한달 썼는데 효과 못 봄.
걍 입안 상쾌함용으로 쓰세요.
용기도 불편해서 첨부터 중간정도 쓰기까지 계속 입구쪽에서 새어나와요. 뚜껑 부분 지저분함.
그리고 쓰다보면 몸통에 구멍나서 몸통에서 치약이 샙니다. 손에 묻고 치약통에 묻고 난리남.
그리고 중간 이상 다 써갈땐 잘 나오지도 않아요.
힘을 줘서 눌러도 힘듭니다.
사은품으로 스퀴저 튜브짜개 줄때 사세요.
저는 이제 안 사려구요.
이 리뷰는 2023.02.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