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쉐딩을 빡! 나 쉐딩 했어! 이런 느낌을 별로 안 좋아해서 좀 연한 쉐딩을 선호하는데 이게 딱 그런 느낌이에요 학교 애들도 이 쉐딩을 보면 엥? 진짜 연하다 색이 이러는데 저처럼 연한 쉐딩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강추합니다 심지어 이 쉐딩 유명한 메이크업 샵 뷰티쌤이 추천해서 저도 구매한 거였어요
V자 구조로 칸이 나눠져 있어서 브러시로 한 번 쓸어주기만 해도 색이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그라데이션이 만들어져요 ㅎㅎ 쉐딩이 이렇게 쉬워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실패 없이 음영이 생겨서 너무 신기했어요.
색상은 너무 예뻐요 ㅜㅜ 너무 어둡지 않고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컬러라 민낯 메이크업할 때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요. 발색도 적당해서 처음 쉐딩 입문하시는 분들한테 딱인 것 같아요. 가루날림도 별로 없어서 쓰기 편했어요 ㅎㅎ
쉐딩은 투쿨이 제일 유명하대서 그것만 쓰고 있다가 데이지크 쉐딩을 받게 되어서 우연찮게 쓰고 있는데 전 이 제품이 훨씬 잘 맞는다고 느껴요 색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고 턱과 헤어라인 쓸 때는 세 가지 색 섞고 코나 좁은 부위를 할 때는 색을 골라 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웜 블렌딩을 쓰고 있는데 확실히 웜톤에 맞게 잘 나온 것 같아요 추천합니당
입자가 곱고 블렌딩이 편해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다크 톤이 강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음영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얼굴 윤곽을 연출할 수 있어요✨
하이라이터와 같이 사용하면 얼굴이 더 입체적으로 살아나는 느낌이라
메이크업 완성도가 확 올라가는 제품이에요💗
색상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쉐딩 잘못하면 경계가 보이거나 얼굴 전체가 어두워지는데 이 제품은 21호 피부에 잘 맞는 색상인것같아요. 세가지 컬러로 나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할때는 섞어서 쓰고 더 음영 넣고싶은 부분은 진한색으로 할수있어서 활용도 높아요. 가루날림도 많이 없는것같아요
제가 쉐딩 하면 항상 쉐딩티가 너무 많이 나면서
얼굴에 둥둥 뜨니까 투쿨꺼 자주 쓰다가 너무 제 피부에 안 맞기도 하고 색도 진해서 다른 쉐딩 구매하고 싶어서 샀어요 !
자연스럽게 쉐딩이 되면서 특히 턱 쉐딩이 자연스럽게 되어서 요즘 자주 쓰고 있어요
재구매 의사도 있어요
사실 큰 기대 안 하고 써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요즘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사용감이 가볍고 부담 없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딱 좋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무난하면서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라 요즘 메이크업할 때 자연스럽게 손이 가요. 바르고 나면 확실히 분위기가 정리되는 느낌이라 마음에 들고, 평소에 편하게 쓰기 좋은 제품 찾는 분들한테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한동안 유튜버들이 극찬한 쉐딩 제품들을 거의 다 써봤는데, 이 제품은 무난하게 평타는 치는 편이에요.
제 느낌엔 쿨톤·웜톤 크게 가리지 않는 딱 중간톤 같아요.
너무 붉지도 않고, 그렇다고 회끼가 도는 편도 아닌 밸런스 좋은 컬러입니다.
다만 턱 쉐딩용으로는 발색이 조금 약한 편이라,
저는 코 쉐딩 위주로만 사용하고
턱 라인은 펜티 뷰티로 좀 더 진하게 넣는 편이에요.
자연스럽고 과하지 않은 쉐딩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색감이 붉거나 노란 기 없이 딱 적당한 그림자 색이라서 초보자가 쓰기에도 정말 편해요. 세 가지 컬러가 세심하게 나누어져 있어서 턱선뿐만 아니라 코 쉐딩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좋더라고요. 가루 날림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입자가 고와서 피부에 뭉침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케이스도 깔끔하고 예뻐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면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자연스러운 음영을 선호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추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쉐딩이에요! 3색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서 쉐딩 컬러 잘 조절하면 자연스럽게 쉐딩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답니다. 웜블렌딩은 턱라인 쉐딩할 때 사용해주고 있고 쿨블렌딩은 코 쉐딩할 때 사용해주고 있는데 가루뭉침도 없고 연하게 발색되니까 자연스러운 쉐딩 표현이 돼요
쉐딩은 잘못 쓰면 얼굴이 더 커 보이거나 얼룩져 보이기 쉬워서 늘 신중한 편인데,데이지크 브이컷 블렌딩 쉐딩은 그런 걱정 없이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일단 색감이 정말 과하지 않아요. 회기랑 웜기가 적당히 섞인 컬러라서 얼굴에 올렸을 때 “쉐딩 했다”는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음영만 들어가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턱선이나 광대 아래에 발라도 경계가 튀지 않고,
블렌딩만 해주면 원래 얼굴인 것처럼 스며들어요.
가루도 굉장히 고와서 한 번에 진해지지 않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쉐딩 초보자도 실패하기 어렵고 연한 메이크업이나 데일리 화장에 잘쓰고있어요
쿨 블렌딩 컬러 구입해서 사용했습니다. 각각 차례대로 쉐딩을 착착 쌓을 수 있는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얼굴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쉐딩을 나눠서 하는 편인데, 브러쉬를 터치할 수 있는 면적도 좁지 않아서 만족합니다.
가루날림도 크지 않은 제품이라 잘 사용했습니다. 쉐딩을 한 효과는 있어야하지만, 메이크업 전문가가 아닌 사람일수록 발색이 과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제품은 이러한 니즈에 잘 맞는 제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쉐딩은 진짜 자연스러움이 생명인데
이건 이름 그대로 브이컷 만들어주는 쉐딩이에요
컬러가 회기 너무 돌지도 않고
노란기 과하지도 않아서 얼굴에 올렸을 때 티가 안 남
딱 음영만 생기는 타입이라 실패 확률 낮아요
가루 입자도 되게 고와서
툭 얹어도 얼룩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블렌딩돼요
경계 풀어주기 너무 쉬워서 쉐딩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
턱선이랑 광대 옆에 쓸 때 특히 예쁜데
쓱쓱 문지르면 진짜 그림자처럼 들어가서
얼굴이 괜히 갸름해 보이는 착시 생김
코 쉐딩도 과하지 않게 표현돼서
진하게 안 해도 콧대 정리한 느낌 살아나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텁텁해지지 않는 점
진짜 자연 음영 느낌이라 데일리로 손이 계속 가요
진한 쉐딩 싫어하는 분들이라면
이건 거의 무조건 취향 저격템
메이크업 안 한 것 같은데 얼굴선은 정리된 그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