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게 다 되어가서 구매했습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올리브영 상단에 있길래 구매해봤어요. 참고로 저는 용기형이 아니라 튜브단지형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쭉 짜면 휘핑크림 짤주로 짜는 것처럼 나오고요. 꾸덕보단 그래도 조금 가벼운 느낌? 그린티 제품들 특유의 고런 냄새가 나요. 근데 막 신경쓰이는 수준은 아니었고요. 거품은 잘 나는 편입니다. 세안하고 나면 당김은 없는데, 기존에 쓰던 거 보다는 뽀득뽀득한 느낌이 덜 들어 세정이 덜 된 건가 하는 느낌도 들더라고요. 진하게 화장한 날엔 2차에서 3차 세안이 더 필요할 지도 모르겠어요. 아 자극은 거의 없었어요. 아주 좋진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별로도 아닌 무난한 템이었습니다, 저에겐. 개인차는 있을 수 있어요!
친구에게 팩클렌저 4종을 선물 받아 사용해봤는데 가장 맘에 들었던 제품이에요.
아무래도 민감성이다보니 진정성분이 집중된 제품이 가장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제형은 부드럽고 거품도 잘 나는 편이라 자극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다만, 대체품이 많다고 생각되기에 가격이 높다면 굳이 재구매는 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부드러운 거품 잘 나고,
가격이 좀 비싸지만,
그래도 제품성은 좋아요!!
우선, 클렌저인데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거품이 부드럽고 풍성해서
순하게 딥클렌징 되요~
어느 피부에도 잘 맞을 것 같아요~
단점은 아직 못 발견 했어요~
세일한다면, 바로 쟁여두고 싶은 제품이에요~
이상하게 이것만 쓰면 트러블이 올라옴 ..
성분 좋은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까
중간 위험도 성분이 7개네요 ㅋㅋㅋㅋㅋㅋ
왜 뾰루지가 올라왔는지 알 것 같음...
그리고 단지형이라 위생적으로도 안좋은 것 같고
살거면 튜브형으로 사는 걸 추천함
향은 은은한 허브향?이고 거품도 부드럽게 잘 남
재구매 의사는 없음
엄청 잘 팔린다는 제품이라 기대하며 써봤지만 딱히 특별한 효과는 못 느낌. 그냥 휘핑크림처럼 짜서 담아놓은 정도? 손톱으로 떠서 사용하는데 물기가 들어가서 뭔가 찝찝하다. 거품은 밀도있게 잘 나는 편이고 촉촉한 것 같긴 한데 항상 클렌저로만 써서 그런지 진정이나 다른 팩 같은 효과는 못 느꼈다.
향이 티트리+쑥+레몬+??? 대체로 이런 조합입니다. 거품 엄청 잘나요! 클렌징하는건데 팩 1분컷으로도 가능하대서 마른얼굴에는 하기 조금 염려스럽긴해요. 그만큼 순하다는거니까 믿음은 가지만, 그럴거면 아예 클렌징 시간을 조금 더 늘려서 하고 있어요. 샴푸해서 머리잠깐 두고 이거 거품내서 얼굴 롤링하고, 그대로 머리 헹구고 이것도 같이 씻는 루틴! 딱히 건조한것도 없어서 향에 만족하며 쓰고있어요. 샤벳 느낌인것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