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톤 28 샴푸바를 샀을때 같이 산 제품인데...
나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사용함.
1. 샴푸 후에 머리카락 물 꽉 짜내고 두피까지 치덕치덕 발라준다.
2. 잠깐 방치.
3. 뽀득하게 헹굼..두피위주로..! 두피에 해도 되는걸로 알고는 있는데 잘못하면 떡지는 느낌이라 꼼꼼히 두피쪽만 헹궈줌.
그러면 밑에 머리카락은 자연스럽게 살짝만 헹궈짐.
4. 물기 한번 더 꽉 짜고 타월 드라이함.
5. 트리트먼트 바에 살짝 물 더 묻혀서 머리카락에만(두피×) 발라줌.
6. 머리말리기
이러면 얇은 머리카락도 좀 탱글해지는 느낌과 차분해지고 머리카락 날림도 덜하다보니 이 루틴이 좋은것 같다.
근데 사실....머리카락에 바로 바르고 노워시해도 되는걸로 아는데..바쁠땐...좀 귀찮긴해서...ㅋㅋㅋㅋ
그치만...이 감성(?)이 좋아서 계속 사용하고 있음.
참고로 머리카락에 물 가득 묻은 상태가 아니면...트리트먼트바 잘 안발림...
그래서 타월드라이 하고 트리트먼트 바에 물 한번 더 묻히는걸 추천!
머리카락이 좀 튼튼해진거같아서 계속 사용해보려고 한다.
네고왕 때 사길 잘했어요 너무 맘에 들어요!!!
샴푸 후 물기 좀 짠 다음에 약간의 타월 드라이를 하고
바르면 부들부들하고 머리엉킴도 없고 차분해져요 헹구지 않아도 되서 시간 단축도 되고요(물기가 너무 없으면 안발려요~ 적당한 물기에서 바르면 효능도 딱 좋아요)
앞머리에 많이 바르면 좀 떡진 느낌이 듭니다...
게다가 매일 쓰는데도 줄지 않아요 진짜 오래 쓸 듯 해요
저는 정가주도고 살 꺼 같아요!
톤28 네고왕 때 여러 개 구매했는데, 이 트리트먼트 바와 바디로션 묵상(이건 향이 취저~)이 가장 좋았어요
톤28 흥해라~
장점✨
• 드라이 후에 안 쓴 것보다는 확실히 머릿결이 좀 더 부드러워졌음
• 물로 헹굴 필요 없어서 간단하게 쓰기 편했음
단점🧐
• 이게 진짜 머리에 남아있는 건지 잘 모르겠고 수건에 더 닦이는 느낌 들기도 했음
• 효과가 엄청 확 체감되는 정도는 아니라 기대하면 살짝 아쉬울 수 있었음
네ㅇ왕에서 할인하길래 우선 사봄
가격 저렴하니 안좋아도 뭐 하고 사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요
머리가 많이 길어 끝부분이 점점 맛이 가고있어서
트리트먼트는 따로 하고 헤어에센스도 따로 쓰지만
머리감고 바로 문질문질하고 말리고서 에센스로 마무리!
에센스로 마무리 안하더라도 상당히 부들부들해지긴했어요
정가주고 살지는 잘 모르겟지만 그래도 제품은
상당히 만족합니다!
이거 노랑이랑 초록있는데 초록이 더 향좋음. 큰 차이는 잘 모르겠음... 나는 건강한 모발이고 엄마가 힘없고 부스스하고 영양없는 모발이라 이거 쓰다 엄마줬는데 엄마가 이거 바르고 말리면 머리가 탱글하고 탄력이 생긴다했음. 나는 반곱슬인데 이거 바르고 머리말리면 예쁘게 말려져서 친구들이 고데기 했냐고 했음. 이거 주위에 엄청 추천중. 뭔가 아무리 써도 닳지 않음. 평생 쓸거 같다. 성분도 일반 트리트먼트는 성분 안좋다는데 이거는 안심됨. 글고 이거 노워시라 머리가 튼튼해지고 저녁에 감으면 트리트먼트 발라놓은 머리처럼(?) 머리가 코팅된 느낌이 남! 하루종일 머리가 보호된다. 레이어드 심한 긴 머리라 머릿결 관리하기 힘들었는데 이거 쓰고 넘 편하게 머릿결 관리해서 좋앗슨. 진짜 추천! 샤워실에서 이거 바르고 다이- 헤어터번 두르면 완벽. 샤워시간도 줄고 그냥 사랑함.
트리트먼트하기 너무 귀찮은데
기성 제품들은 너무 미끄럽고
성분도 신경쓰이고 해서 구매해본 제품이에요
샴푸 후 물기를 꽉 짜낸 머리에 비누칠하듯 비벼주면 끝
처음에는 헹구지 않고 뭔가 찝찝했는데
오히려 가볍게 부드러워지는 제품이라
데일리하게 사용하게 되어 오히려 편하고 좋았다는
생각보다 단단해서 쉽게 무르지 않고
두피에도 자극적이지 않은느낌이었어요
사용감이 너무 안좋아요
트리트먼트바니까 머리에 문지르면 스르르 녹으면서
발리겠거니 생각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빗처럼 위에서 아래로 쓸어가며 바르는 느낌이 아니에요
녹질 않으니 그냥 머리카락으로 비누를 비비듯 바르게 됩니다
그렇다고 딱히 머릿결에 크게 효과를 주는것도 못느끼겠고..
결국 3분1도 못쓰고 버렸어요
저는 대체 이 제품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평이 대체로 좋은거 같아서 신기하네요
노워시 제품이라 씻고 나와서 머리카락에 바르려는데
손에는 도저히 안발리고 머리카락에 바로 문지르니
묻기는 하는데 부드럽게 발리는게 아니고
부스러기처럼 먼지처럼 알갱이처럼 머리에 묻어요...
그것도 잘발리지도 않고.. 머리끝에서 물이 똑 똑 떨어질 정도로 젖어 있는데도 그래요
차라리 행궈내는 제품이면 욕실에서 물 묻혀서 녹여서 쓰겠는데 그게 아니니까...
그리고 겨우 발라도 머릿결 부드러워지는것도 모르겠어요 절대 재구매 안할거 같아요
그냥 손으로 바르면 생각보다 너무 안 묻어나와서 물 젖은 채로 바를 머리에 살짝씩 문질러 줘서 사용함.
떡지거나 가루 나오는 거 1도 없어서 사용감좋게 잘 만들어진듯.
향이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이라 정말 좋고,
머리카락도 컨디셔닝 효과가 충분해서 부들거림
트리트먼트 바지만 나는 트리트먼트는 단백질많은 걸로 따로 해주고 이건 마무리 말리기 전 헤어오일/에센스 처럼 쓰는 중인데 만족
제 라이프스타일에는 너무나도 잘 맞는 제품이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론 트리트먼트 바른다고 머릿결이 엄청 개선되는 것도 아니고, 트리트먼트 헹궈내면서 등드름 생기고, 화장실에 물때 끼는게 너무 싫었거든요. 이 제품은 노워시라 등드름도, 물때도 전혀 거슬리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뿌리는 트리트먼트도 사용해봤는데 그건 바닥이 엄청 미끄러워지더라구요. 결국 물때이슈로 그것도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드라마틱한 개선 효과는 없지만 머리끝 갈라짐이 사라지고 머릿결이 린스한 정도로는 부드러워져요. 그리고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점도 저한테는 큰 장점이라 느껴져서 앞으로도 재구매하여 사용할 것 같습니다.
톤28 초대 트리트먼트 바인 노랑이가 더 잘 맞는 거 같아요. 그게 곱슬을 훨씬 와르르 잘 살려줌..!
샴푸바와 바디바로 바로 처음 알게 된 브랜드지만 진정한 없안템은 바로 이 트리트먼트 바입니다. 직구할 필요가 없어졌어요. 엄청나게 오래 쓸 수도 있고요. 몇 년 새에 판매 창구가 엄청 늘어났고 백화점에도 입점하는 등 날이 갈수록 체급이 커지는데 제가 다 기분이 좋음😢
톤 28 시그니처 향이 난다는 점에서 얘가 뭔가 더 오리지널 같기도 함ㅋㅋ 다른 점이 뭔가 찾아봤는데 공통성분 이외에 얘는 동백 오일이 주성분이고 노란 트리트먼트바는 팜 오일이 주성분이네요. 칸투 제품중 야자오일이 들어있는 게 되게 잘 맞았었는데 그래서 노랑이가 더 잘 맞았나 봅니다. 공홈에도
노랑이가 곱슬머리에 더 잘 맞을 거라고 분류가 되어 있었음..
궁금해서 하나 사봤지만 앞으로 쭉 그걸 구매했을 거 같네요.
보통 트리트먼트는 보습 기능을 담당하는 유성성분과 기타 유효 성분이 유화제에 함께 수분에 개여 통에 담겨있는 형태잖아요? 이 제품은 수분 없이 유성성분과 유효 성분으로만 이루어져 있고 샴푸바와와는 달리 계면활성제가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물에 녹아나오는 정도가 매우약함.. 그래서 물에 녹는 걱정은 안해도 됨 안 녹아서 문제임ㅋㅋ
녹아나오기 보다 물리력으로 마찰돼서 묻어나오는 st.. 그래서 바르기가 은은히 힘듦 저는 지금은 적응돼서 잘 쓰고 있는데 처음에 쓰기 되게 힘들었어요. 리뉴얼 되어서 사용감이 조금 더 좋아지기도 했지만요.
젖은 머리 위에에서 헤어 브러쉬로 빗듯이 구석구석 잘 바른 다음 스크런치 작업해 주시면 됩니다. 머리에 윤기가 보일 정도로 발라주시면 딱 맞아요. 약간 올리브유에 파스타면 유화하는 느낌도 들고ㅋㅋㅋ
트히트먼트에 진심인 편인데 하수구 맨날 끈적거려서 바꿈
샴푸 후 수건으로 닦고
머리 숙여서 손으로 빗질 한번 해주고
5갈래로 나눠서 쭉쭉 타고 내려가주고
다시 한번 수건으로 톡톡 해주면 딱 좋음
하수구 끈적 미끄덩 거리는거 넘 싫어서 바꾼건데 나름 만족
케어도 부족하지 않음
약간 무거운 느낌이나 왁스코팅된 느낌이 있지만 머리 말리고 나면 괜찮음
검은콩 샴푸에 비해 쓰이는 양도 적어서 언제 다 쓸지...
정말 오래 사용한 제품이에요
영양 손상 제품이어서 듬뿍 발라줬는데도 상당기간 사용했어요.
약간의 허브향이 나지만 불호가 있을만큼 크게 나지는 않았어요.
어느정도 도움은 됐지만 일반적인 트리트먼트 이상의 효과는
없었어요.
고영양 제품이나 노워시 트리트먼트 액상 제형에 비해 효과가 낮았어요.
그리고 트리트먼트바가 수분이 없으면 발라지기가 힘들고 보관 관리도 귀찮아서 가성비 외에는 단점이 좀 컸어요.
진짜 오래쓸 수 있는 제품. 4월에 개봉했는데 아직까지 반도 못씀. 근데 이것 말고는 좋은 점을 모르겠어요. 제 기준에서 물미역은 절대 안되고 딱히 그렇게 효과 있는 것도 아닌거 같고.. 진짜 많이 묻혀도 보고 이렇게 저렇게 실험을 많이 해봤는데 트리트먼트를 한 효과를 모르겠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플라스틱 통이 지구에 안 좋기도 하지만 사실 다 쓰고 나서 버리기도 아주 번거롭고 귀찮잖아요...^^ 그런 면에서도 고체 바를 쓰는 게 너무 좋은 대안인 것 같아요! 같은 브랜드에서 파는 비누망을 사서 같이 쓰고 있는데 1년 가까이 썼음에도 물러짐 하나 없이 잘 쓰고 있어요!! 진짜... 1년 썼는데도 아직 반밖에 안 쓴 게 놀랍네요... 그리고 제가 탈색모라 효과를 신경 안 쓸 수가 없는데 미용실에서도 탈색모 치고 머릿결 너무 좋다는 말 계속 들을 정도로 효과도 너무 좋아요!! 꼭 지구를 위한 이런 거창한 의도가 없어도 그냥 한 번 써보기에도 너무 좋은 제품이에요😍😍
인생템입니다❤️
플라스틱에서 발생되는 미세플라스틱이 몸에쌓이고 여자한테 정말 안좋다고 해서 톤28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샴푸바도 거품이 일반샴푸보다 훨씬잘나서 애정하며 쓰던중 노워시트리트먼트바도 구매해봤는데 정말 최고입니다.
항상 일반 트리트먼트를 덕지덕지 바르고 그것을 또 물로 씻어 내고 저 자신도 번거롭지만 환경오염도 신경이 많이쓰였습니다.통28 트리트먼트 바는 몸에 닿아도 괜찮다고 상품페이지에 써있고 물로 씻어 내지 않아도 돼서 마음이 편합니다.
꿀 팁을 알려드리자면!
샴푸 후 물기를 너무 많이 짜 내지 마세요. 흥건하게 젖은 머리에 트리트먼트 바를 바르고 물기를 짜 냅니다.
그리고 수건으로 닦고 드라이 하면 정말 촉촉한 머릿결이 되어 있어요!
꼭 써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특히나 여자 분들 여자 아이가 있으신 분들은 정말 필수템 입니다🫰
솔직히 여기 샴푸바는 다 별로인데 트리트먼트바는 개짱임
일단 용량 후덜덜함 맨날 써도 그대로인 것 같음
사용법도 진짜 간편함 그냥 머리 손으로 쫙 짠 다음에 머리카락에 슥슥 비벼주기만 하면 됨
다른 트리트먼트에 비해 구린 거 아냐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엄청 야들야들해짐 기분 좋음 ㅎ
향도 좋고 플라스틱 쓰레기도 안 나오고 샴푸바랑은 다르게 엄청 단단해서 사용감도 훨씬 안정적이고 좋음
샴푸바는 안 사도 트리트먼트바는 다 쓰면 또 살 것 같음
근데 언제 다 쓸지 모르겠음 ㅋㅋㅋ
아침에 잠을 조금이라도 더 자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인생템이 되었고 집에 트리트먼트 많은데 앞으로는 이 제품으로 정착할 것 같아요. 일단 사용법이 생소해요. 샴푸 끝내고 물기를 털어내고 바로 트리트먼트 바로 여러번 발라준 다음 헹궈낼 필요 없이 그냥 타월드라이 후 말려주시면 끝 입니다. 노워시 타입이라 몇번 쓰면서 자기 모질에 맞게 몇번 정도 바를지 감을 잡아서 쓰면 되어요. 바 자체도 단단한 편이라 무르지 않아서 오래 쓸 것 같고 향은 거슬리지 않는 헤어 제품 향이예요. 좋았던 점은 일반 트리트먼트 그 이상의 효과로 머리가 부드러워져요. 그리고 노워시 타입이라 아침 시간이 최소 5분 이상 단축 되구요. 바 자체가 단단해서 오래 쓰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너무 이득이예요. 그 어떤 트리트먼트를 써도 그냥 괜찮다 수준이였는데 트리트먼트 바를 쓰고 머리가 처음으로 머리가 이렇게 부드러울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새로운 제품에 도전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 평소에 바 제품을 쓰는 걸 선호하시는 분들께 강추 합니다!
🤍 먼저 쉽게 무르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코팅이 잘 된 느낌이라 발리는지 안발리는지 모르겠는데 한번 써보면 느낌이 옵니다! 잘발리고요 쉽게 무르지도 않아요!!
🤍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때면 항상 바르고 기다렸다가 씻어내는 시간이 되게 오래걸렸었어요. 노워시 트리트먼트를 사니까 헹구지 않아도 되서 샤워시간이 확 줄어들어서 너무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 그렇다고 머릿결이 푸석푸석 해질까 걱정할 필요없이 그냥 트리트먼트 사용했을 때보다 부드럽고 윤기나는 것 같아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계속 사용할 것 같아요.
🤍 화학제품으로 만든 트린트먼트는 두피 모공을 막는 성분이 있어서 두피에 닿게 바르기도, 그렇다고 두피근처 머리카락에 안바르자니 거기만 푸석푸석해질 것 같아서 걱정이였는데 이걸 쓰고나서는 걱정이 없어졌어요! 모공을 막는 성분도 없고 그냥 바르고 싶은 만큼 바르면 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