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영 직원(뭔가 영업하는 사람의 느낌이 났음)한테 추천받아서 산 제품이었는데 겨울에서 봄 넘어가는 시기에 잘 씀!
다만 이걸 꼭 사야 해~~ 이런 느낌은 없었음 뭐랄까 특별함이 없달까 신기한건 안에 내용물이 따로 비닐 같은데에 따로 포장이 되어 있어서 쓰면 쓸 수록 그 비닐이 쪼그라 들면서 나중에 끝까지 다 쓰기에 죠금 편리했다? 는 것..
그리고 제품이 작은 편에 속해서 화장대에 넣어 놓고 쓰는데 좀 불편했습니다 무게감이나 크기가 큰 편이 아니다보니 불편했음
여튼 적당히 보습감 좋았고 무난했습니다!
이 리뷰는 2026.05.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