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집에 갑자기 생김. 아마 엄마가 쿠*으로 주문한 것 같음. 처음 본 브랜드라서 첫인상 나쁠 뻔한 거 패키지가 깔끔하니 나쁘지 않았음. 비듬이 딱히 고민인 두피는 아니라서 비듬 개선은 딱히 모르겠음. 쿨링감이 있고 향도 그런 계열 향임. 전체적으로 무난했음. 보통 쿨링감 있고 지성용이라고 하는 샴푸들 오히려 더 빨리 떡지거나 거품 잘 안나거나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이건 빨리 기름진다는 점 못 느꼈고, 거품도 잘 나서 세정력도 괜찮은 편.
남동생은 만족하던데 저는 사용할수록 비듬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가렵더라구요.
근데 평소에 제 두피가 쿨링감 있는 지성용 샴푸들이 안 맞아요.
쿨링감 있는 지성용 샴푸 잘 맞는 분들에겐 추천. 건성 두피에는 비추천.
+동생도 결국 비듬 생김. 비듬 딱히 없던 애인데,, 시원하다고 좋은 건 아닌걸로! 이런 샴푸는 주2~3회로 일반 샴푸와 번갈아 써야지 매일 쓰면 더 간지럽고 비듬 생기고 유분까지 다 빼앗아서 안 좋은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2.11.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