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순내
향
마일드 너츠라 정말 꼬수운 향기가 나는 핸드크림이라 봄여름보다는 가을 겨울에 더 잘 어울리는 향
사용감
그린핑거답게 촉촉하고 발림성도 좋고 마무리감도 끈적이지 않아서 편하게 바르기 좋고 바르고나서 활동에 제약도 없음. 크기도 작아서 미니백에도 잘 들어가고 요새 비싼 브랜드의 감성 핸드크림들은 다 터지고 누르는대로 모양이 잡혀서 아쉬운데 이 패키지는 유연하고 모양이 유지되고 안터져서 좋음
이 리뷰는 2024.03.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