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안좋은 제품은 아닌데 이런 리치한 제품은 건성임에도 불구하고 안 맞다는걸 쓸 때마다 느껴요
수분이 0프로 수렴하는 아주 꾸덕한 타입입니다 흡사 꿀을 바르는 것 같아요
발랐을 때도 바로 피부에 막을 씌워주는건지 밀폐되어 열감이 올라오고, 피부가 꽉 막혔다는 느낌이 들어요
유수분 밸런스가 잘 맞는걸 중요시해서 이렇게 수분감이 아예없는 제품은 아무리 보습력이 좋아도 힘들더라고요
향은 스쿠 디자이닝 마사지 크림이랑 다르게 플로럴 계열의 향이고 강하지 않아서 쓰기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보습력은 확실해요 물에도 잘 씻기고 사용후엔 피부가 맨들맨들 촉촉합니다
이 리뷰는 2022.12.0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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