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참존 컨트롤 크림 같은 마사지 크림이에요 근데 향이...남자 스킨 냄새🥲 남자가 쓰는 화장품도 아닌데 어렸을 때 아빠에게서 나던 남성 화장품 향이라 별로네요
향이 마사지 크림치곤 강해서 사용하는 동안 코를 계속 찔러요
참존 컨트롤 크림처럼 바르면 하얀 내용물이 점점 투명해지면서 롤링하기 쉬워지는데, 참존처럼 각질이 밀려나오진않고 그냥 각질을 잠재워주는 것 같아요
참존보다 더 단단한 제형이고 흡사 꿀을 크림에 섞어 놓은것처럼 쫀쫀해요 그래서 피부가 촉촉해지는 것 같아요
마사지 크림이 다 흡수되고 나면 마무리감은 마치 코팅한 것 처럼 매끈해지는데 씻어내면 림프선 순환 덕인지 제품 덕분인지 피부가 뽀얘져 있어요
제품력은 나쁘지 않은데 향이 너무 별로고, 가격에 비해 엄청 좋은지도 모르겠어요
이 리뷰는 2022.11.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