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
러쉬 프레쉬 세일때 네이버 공식 스토어팜에서 50% 할인 가격인 만원에 아주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하지만 정가로는 안 샀을 것 같아요.
용량 ★★★★☆
100g 이라고는 하나 처음 받을땐 크기가 작아보여서
살짝 실망했으나 사용해보니 꽤 오래 사용하는 것 같아요.
제형 ★★★☆☆
제형이 참 특이해요.
딱 헤어젤과 에센스의 그 중간 사이?
출렁출렁해서 초반에 양이 많을 땐 가끔 흘리기도 했어요.
거의 액체수준?
근데 이걸 머리에 바르면 살짝 끈적해지는 부분이 젤 느낌이 강해요.
전 그냥 에센스처럼 발라줬는데
사용감 ★★★☆☆
전 그냥 에센스처럼 발라줬는데
살짝 반곱슬이 있는 편이고 끝 머리는 늘 손상이 되어서
젖은 머리에는 오일을 바르고 드라이를 하고 난 후에
이 헤어젤을 발라줬어요.
가끔 에어랩으로 컬을 넣은 다음 헤어 끝 부분만
향 ★★☆☆☆
설명에는 과일향이라고 적혀있으나...
뭔가플라스틱 향이 강해서..전 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