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얼에도 자연스러운 광의 글로우립
타닌러브 사용해봤어요!
겨쿨이고 21~22호정도 되는 피부톤입니다.
색상은 보라 7+ 핑크 3 정도되고 보라 느낌이 강한 핑크색입니다. 겨쿨이 쓰기에 안정적인 색 같아요. 페리페라 플필업뎃보다 훨씬 부드러운 색입니다. 무난하게 바르기 좋아요.
장점: 제형이 아주 얇음, 예쁘고 자연스러운 기름막 광, 겨쿨에게 맞는 적당한 색, 밖에서 거울없이 슥슥 바르기 좋음
단점: 탕후루광 원한다면 만족못할 듯,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움
제형이 정말 가볍고 얇아서 자연스러운 글로우립 찾는다면 써볼만해요! 단상자에 '젖은 듯 부드러운' 틴트라고 써있던데 그 문구처럼 광이 꽤 자연스러워요. 촉촉해보이는 느낌!
착색은 살짝 있고, 식음료 섭취없이 1시간 30분까지도 광이 남아있었어요.
다만, 제형이 얇은만큼 음파음파하면 광이 많이 죽어요!! 최대한 팁이나 손가락으로 살살 펴바르세요!!
가격만 괜찮다면 다른 색도 구매해보고 싶어용
이 리뷰는 2023.09.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