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앳나잇, 뱀프틴트 사봤어요. 소프트가 베스트인 여름뮤트인데 로즈앳나잇은 무난 그 자체. 데일리립으로 좋고요. 뱀프틴트는 검붉은 색인데 펴바르면 맑은 빨강이라 의외로 자연스럽고 손이 잘 가요. 제형은 분명 액체인데 촉촉하거나 글로시한 제형은 아니고, 매끈하게 발리는데 속은 건조하지 않아서 신기해요. 수정용으로 매일 가방에 넣어다니는 중. 다만 가격이 좀 비싼 것 같아서 별점 하나 뺐어요
컬러가 너무 예쁘고, 생각보다 그라데이션이 엄청 잘 되는 틴트에요. 제가 그라데이션 립을 좋아하지만 똥손이라 잘 못하는 그런 사람인데 이 틴트는 그냥 슉슉 발라도 그라데이션이 잘 되요!
저는 체리틴 색상을 구매해서 사용하는데 체리 레드 컬러라서
데일리로 쓰기 좋은 색상이에요. 하지만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가격에비해 가성비가 떨어지는 면이 있어요... 조만간 재구매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성비 좋진 못한거같아요 아멜리가 로드샵들보다 가격대가 조금 있긴 하지만 그만큼 제품력 믿고 사는건데 이번 틴트는 조금 실망 ㅠ
여름뮤트고 로즈앳나잇 구매했는데 너무 항상 바르던 톤 말고 다른거 발라보고싶어서 샀는데 촉촉하고 발색은 이뻤지만 지속력, 착색은 거의 없었고 그냥 수시로 만만하게 바르긴 좋으나..
생각보다 가격대비 너무너무 쪼그매서 미니어처 온줄알았어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