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을 통해 사용해 본 제품입니다
저는 지성이고 평소에 에스티로더 더블웨어를 스펀지로 바르는 편이에요! 사용해본 스펀지는 올리브영 촉촉퍼프, 다이소 똥퍼프, 블렌딩 퍼프, 물방울 퍼프 였고 최근에는 촉촉퍼프에 물 안먹이고 매트하게 발랐습니다!
워낙 스펀지의 대명사였던 뷰티 블렌더여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물을 먹이기 전에는 엄청 작고, 물을 먹으면 엄청 커져요! 상대적으로 표면에 거친? 스펀지 자체에 구멍이 많은 편입니다. 촉촉퍼프가 쫀쫀하다면 얘는 퍼승퍼승..? 사용해본 제품 중에서는 똥퍼프가 그나마 비슷했는데 똥퍼프보다는 더 말랑했습니다.
촉촉퍼프는 물 먹이고 바르면 아무리 물을 짜고 발라도 커버력이 많이 낮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단단하더라도 물을 안먹이고 발랐는데, 뷰티블렌더는 물을 먹여도 적당히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커버력이 떨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거치대 역할 해주는 케이스도 잇어서 보관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격을 보면 굳이 이 돈을 주고 이걸 사야되나 하는 느낌...? 제품 자체는 좋지만 이 가격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다른 퍼프들을 두고 이 제품을 구매해야될 정도의 매력은 느끼지 못했습니다..ㅠㅜ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