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향해보고 자꾸 생각나서 한 번 더 시향하러 간 제품…!
베르가못이 이름에 들어가서 취향이 아닐거라 생각했는데 너무너무 제 취향이었어요. 크리미한 샌달우드 베이스의 향순데 베르가못이 향을 전혀 단조롭지 않게 바꿔줘요. 톰포드의 샌달우드는 정말 최강이네요. 완전히 유니섹스 제품인거 같구요. 은근히 느끼할 수 있는 향에 베르가못의 시트러스가 추가된 그 고급스러움이 너무 좋아요. 쌀국수에 레몬즙 뿌려먹는 그런 느낌…!
매장 재고가 없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재고만 있다면 무조건 샀을 제품..! 곧 업어오겠습니다💚
수정)
요거 남자친구가 어떻게 구한건지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았는데 너무너무 좋아요. 제 피부에서는 샌달우드가 진하게 남는데 남자친구한테는 꽃향이 많이 남는게 신기했어요. 원래 구어망드만 좋아했는데 요즘 취향이 좀 바뀐건지 상큼한 베르가못이 너무 좋네요!
이 리뷰는 2022.10.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