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하고 모양도 좋아서 여기저기 사용하기에 활용도가 좋아요. 나무 향기도 납니다. 나무라서 물 젖으면 뒤틀리거나 할까봐 물젖게는 안하고 관리하고있어요.
특히 저는 여행갈때 들고가요 세로 길이가 길어서 잡기 좋고 또 종아리나 어깨 등 넓은 부위 쓸어내리기도 좋아요.
여러가지 괄사를 사용해보지 못해서 완벽한 비교는 힘들지만 저는 이 제품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오일마사지 하려고 구매했는데 다리 알은 잘 풀어주는 것 같아요.
손으로 깎아서 부드럽다고 해서 샀는데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오일을 많이 먹어서 미리 오일을 몸에 어느 정도 흡수시킨 후에 쓰는게 나은 것 같아요. 크기도 크지 않고 작아서 휴대하기 좋습니다. 정가 주고 살만한 제품은 아니에요!
바디오일+블렌딩오일+괄사 세트로 받아서 갖고있음..
말 그대로 갖고 있고 손이 잘 안가요.
1. 로션 크림 말고 오일이랑만 써야 함.. 다른 재질 괄사와 달리 몸에 발린 뭔가를 걷어내 날에 다 묻어나오는 경향이 있음. 오일과 쓰면 쓱쓱 잘 밀리는데 쓰다보면 괄사가 오일을 먹어요ㅋㅋ 그래서 아프기 시작함•••
2. 면이 굴곡진면 빼고는 너무 심심하고 애매합니다. 얼굴에 쓰긴 크고 몸에 쓰긴 작음
3. 브러쉬 받침대가 되었다는 슬픈 사연•••
나무라 뭔가 느낌적으로 오일과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심신을 더 안정시켜주고 더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ㅎㅎ 근데 그립감이 별로에요 손에 촥 감기는 맛이 없고 불편하게 느껴져서 손이 잘 안가요ㅠ 그래서 나비 모양으로 된 다른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그게 훨씬 여기저기 잘 쓰게 되더라구요
선물로 받아서 일주일 사용했습니다.
확실히 나무라 떨어뜨려도 깨질 염려가 아예 없어요. 타 브랜드 괄사처럼 나무 마감이 거친 것도 아니어서 아주 부드럽습니다. 가벼워서 휴대용으로 편리하고요. 모양도 둥글둥글하지만 나름 모난 곳도 있어서 멀티로 사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나무 괄사 특성 상 오일을 드럽게 많이 먹어요. 마사지 후 내 몸 닦는 것 보다 괄사 닦는 게 더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ㅋㅋㅋㅋ 보관할 때도 파우치 필수고요(아님 잔여 오일 때문에 먼지 장난 아니게 달라붙음). 이것 빼면 나름 쓸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