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투명하고 약간의 핑크빛이 도는 보습크림 제형이에요. (샘플이라)짤땐 버터처럼 꾸덕했는데 펴바르니 생각보다 리치하진 않았어요. 안맞을까봐 약간 걱정했는데 엄청 촉촉하거나 유분기 많은스타일 아니고 젊은 나이대도 극지성만 아니라면 무난하게 사용 가능할 정도의 유분기나 보습력인듯. 샥 흡수되는지 오래도록 번들거리게 남아있지 않아요. 그리고 뭐 나는것도 없었는데, 한두번으론 어떤점이 딱 좋다! 그런것 또한 없는것같은..?
직접 구매하는건 대부분 무향인 크림만 사용해서 그런지 향이 들어있으니 피부엔 덜좋겠지만 은근 힐링되긴 하네요. 근데 색소는 정말 굳이 싶긴한.. 핑크빛을 띄는게 역시 색소가 들어가서 그랬던거였더라구요. 성분이 순한편도 아니고, 너무 많은데.. 또 가격은 높아서.. 내돈내산으론 굳이 싶긴 하달까
이 리뷰는 2023.04.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