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부터 완전 순진순진 비건비건 ㅎㅎ 하다가 실링지가 너무 꽉 붙여져있어서 이로 뜯다가 떼져서 에센스 먹을뻔했네요ㅋㅋ
에센스 양도 충분한것 같아요 패드 사이즈는 크진 않지만 그것마저 절취선 따라 반으로 커팅할 수 있어서 작은 부위 올려놓기에 좋겠더라구요
그냥 반으로 잘라서 얼굴 반반씩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보통 한장으로 얼굴 한번에 사용하려면 닦았던 부분으로 또 닦게 될 때가 많으니까용ㅎㅎ 그 부분은 편리하다고 느꼈어요
엠보싱 크기도 작아서 결이 잘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렇다고 자극적이거나 하진 않았구요 향도 거의 없어서 편했어요 전체적으로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
이 리뷰는 2022.10.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