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하게 자극없이 한통 사용했어요~ 기능성 토너는 아니라 특별할건 없지만, 패드를 절반 찢어 사용할수 있는게 차별점이네요ㅎㅎ
저는 절반 찢고나면 패드가 너무 작기도하고, 쉽게 찢기지도 않아 묽은 토너가 손가락에 흐르게 되는게 불편해 그냥 사용했습니다! 그러기엔 절취선이 거슬리긴 하더라구요^^;
재구매까지 이어지진 않아 쏘쏘!
이름에 걸맞게 되게 순함. 처음에 피부에 닿자마자 순한게 확 느껴져서 신기했음.
주로 패드는 닦토로 이용하는편이라 흐르지 않고 적당히 적셔져있어 편하게 쓸수있는 에센스양이었는데, 팩으로 주로 쓰는편이라면 에센스 양이 적다고 느껴질수도 있을듯. 특이하게 반으로 갈라 쓸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얼굴 전체적으로 닦고나서 반으로 갈라 양쪽 귀 슥슥 닦아주면 시원하고 좋음! 첨부터 반으로 갈라서 양손으로 얼굴 닦기엔 반으로 나뉜 패드라 좀 작음.
순하게 아침 닦토로 활용하는것 추천!
패드 원단이 부드럽고 반으로 쪼개지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기존에 제가 쓰던 거보다 크기가 작고 에센스가 마구마구 촉촉한 느낌은 아니에요. 하지만 촉촉하고 수분감 가득한 에센스가 들어있고, 끈적이지 않아요. 시원하게 광대 쪽에 올려놓으면 진정효과도 있습니다. 가볍게 특히 아침에 쓰기 좋은 패드 같습니다. 속뚜껑이랑 집게도 들어있어서 이런 거 중요하게 따지시는 분들은 좋을 것 같아요. 다만 처음 개봉할때 씰링 뜯기가 좀 어려웠네요.
패드가 너무 두껍고 부직포 같은 감이 있어요
중간에 정취성니 있긴 한데 절취선대로 뜯으면 너무 작아져서 저는 얼굴에 그냥 절취선 안뜯구 올려놓아요
앞서 말한것처럼 부직포같아서 피부 예민하신분들은 자극적이게 느껴지실 거 같아요
에센스는 매우 많이 들어있구 촉촉해요
패드재질만 바꾸면 너무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