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 그 자체인 패드입니다. 순하고, 가볍습니다.
완전히 물 토너라 건성인 저에게 보습력은 없는 느낌인데, 자극도 없이 편해요. 겨울이 아니었다면 더 좋았을 거 같습니다.
패드는 도톰한데 양 끝 부분이 약간 갈라져 있어서 얼굴같이 굴곡진 부위에 붙어두기 좋도록 만든 것 같아요. 두께감이 있어 더더욱 이런 디테일이 좋아 보여요. 용기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고 누구나 무난하게 사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